멤버 전원 브랜드 홍보대사 된 블랙핑크… 제니·샤넬, 지수·디올, 리사·셀린느, 로제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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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유명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화제다.

멤버 제니는 샤넬 하우스의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. 일명 ‘인간샤넬’이라는 애칭까지 있는 제니는 샤넬을 찰떡같이 소화해 ‘제니’만 검색해도 ‘샤넬’이 연관검색어로 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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멤버 지수는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‘디올 뷰티’의 뮤즈로 발탁됐다.

리사는 브랜드 ‘셀린느’의 뮤즈로 발탁되어 2020 S/S 셀린느 맨즈 컬렉션에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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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로제는 로제만의 섹시함과 세련된 이미지에 부합해 ‘생 로랑’을 대표하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.

네티즌들은 “로제 생로랑 대박이다”, “네명 다 본인 찰떡”, “네명 다 고급지고 예쁘다” 등의 반응을 보였다.

제니 인스타그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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